맑은 개울 건너편 축대 위에 단청을 올린 누각이 서 있고 그 옆으로 노랗게 물든 나무가 늘어선 마곡사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이효직 · 공공누리 제1유형

4월 충청남도 가볼만한곳

충청남도에서 4월이 제철이라고 장소 페이지가 직접 밝힌 곳 17곳입니다. 그중 13곳은 입장료가 없습니다. 부모님과 가기 좋다고 적힌 곳이 14곳,

벚꽃과 유채가 같은 시기에 겹칩니다. 좋은 것이 몰려 있는 만큼 사람과 차도 함께 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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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충청남도에서 갈 만한 곳

공주 마곡사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면서 상시 개방. 문화재관람료가 2023년부터 면제돼 아무 때나 들어갈 수 있습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공산성

백제의 왕성이 있던 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이고, 설날·추석 당일에만 쉽니다.

  • 1,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무령왕릉과 왕릉원

백제 무령왕의 무덤. 유네스코 세계유산이고, 1월 1일과 설·추석 당일에 쉽니다.

  • 1,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바닷바람이 쌓아 올린 모래언덕. 3~10월은 오후 6시, 11~2월은 오후 5시에 닫습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각원사

높이 15m 청동대불이 있는 절. 상시 개방이고 연중무휴입니다. 겹벚꽃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어른 2,000원이고 65세 이상은 무료이며, 연중무휴라 요일을 가리지 않습니다.

  • 1,000원
  • 주차 무료
  • 2시간

외암민속마을

사람이 사는 초가 마을. 어른 2,000원이고, 월요일에는 민속관 등 일부 시설이 닫습니다.

  • 1,000원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현충사

관람도 주차도 무료입니다. 매주 월요일에 쉬고, 입장은 폐관 한 시간 전에 끝납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15분

보령 성주사지

신라 구산선문의 절터. 무료이고 상시 개방이며, 국보 낭혜화상탑비가 있습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45분

서산 해미읍성

무료. 새벽 5시에 열고 밤 9시에 닫습니다 (겨울은 6시~7시). 연중무휴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20분

개심사

왕벚꽃으로 알려진 절. 상시 개방이고 연중무휴이며 따로 받는 입장료가 없습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관촉사

높이 18m 은진미륵이 있는 절. 오전 8시부터 밤 8시까지이고 따로 받는 입장료가 없습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45분

돈암서원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오른 서원.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50분

당진 장고항

항구라 입장료가 없습니다. 봄 실치철이 대표 시기이고, 2026년 실치 홍보행사는 5월 2~3일에 열렸습니다.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계룡 사계고택

김장생이 말년을 보낸 집. 매주 월요일에 쉬고, 요금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계룡 입암저수지

둘레길이 965m로 짧습니다.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35분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입장·주차 무료. 출렁다리 09:00~22:00, 매월 첫째 주 월요일 휴무. 음악분수는 3~11월, 주말 19:00·20:30 등 하루 4~5회입니다.

  • 무료
  • 주차 무료
  • 1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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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다른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