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주차장은 소형 30대, 대형 3대 규모입니다.
신라 구산선문의 하나인 성주산문이 있던 절터입니다. 사적 제307호이고, 지금은 건물 없이 석탑과 비석, 주춧돌만 남았습니다.
국보 제8호 낭혜화상탑비가 여기 있습니다. 신라 말 최치원이 글을 지은 비석으로, 비각 안에 보호되어 있습니다.
보물로 지정된 삼층석탑이 동·중앙·서 셋이 나란히 섰습니다. 한 절터에 같은 형식의 탑이 셋 서 있는 경우는 드뭅니다.
건물이 없어 시야가 트입니다. 잔디밭과 주춧돌 사이를 걷는 곳이라, 아이와 함께라면 뛰기 좋고 어른에게는 조용합니다.
그늘이 거의 없습니다. 한여름 한낮에는 힘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