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서해안에서 규모가 가장 큰 해수욕장으로 꼽힙니다. 백사장이 길고 완만해 물이 얕게 들어옵니다.
7월에 보령머드축제가 이 해변에서 열립니다. 축제 기간에는 주차와 숙소 사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서해라 조수 간만의 차가 큽니다. 물이 빠지면 백사장이 크게 넓어지고, 들어오면 그만큼 좁아집니다 — 가시는 날의 물때를 한 번 보고 가시면 다릅니다.
해변 뒤로 상가와 숙소가 붙어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도 닿기 쉬운 편입니다.
해가 바다로 지는 쪽입니다. 일몰이 이 해변의 시간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