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송이라 부르는 소나무가 자라는 숲입니다. 곧게 뻗은 나무가 줄지어 서 있어, 해변과는 전혀 다른 인상을 줍니다.
3월부터 10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입장은 5시에 마감합니다. 11월부터 2월까지는 오후 5시에 닫고 입장은 4시까지입니다.
주차가 유료입니다. 대형 5,000원, 소·중형 3,000원, 경차 1,500원이고, 숲속의집을 이용하면 무료입니다.
매월 첫 번째 수요일에 쉽니다. 매주가 아니라 한 달에 하루라 놓치기 쉽습니다.
숲길이 평지에 가깝습니다. 유모차로도 다닐 수 있는 구간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