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초록으로 뒤덮인 골짜기에 마을과 차밭, 강이 함께 내려다보이는 풍경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김지호 · 공공누리 제1유형

6월

장마 전, 초록이 가장 진해지는 달

잎이 다 자라 숲이 어두워집니다. 더위는 시작됐지만 아직 습하지 않은, 짧은 구간입니다.

공유네이버X

이 페이지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6월은 이런 달입니다

6월 여행은 장마를 기준으로 앞뒤가 갈립니다. 중순까지는 맑은 날이 많고 하순부터는 비를 전제로 짜야 합니다. 일정을 당길 수 있다면 앞쪽이 유리합니다.

이 달부터 그늘의 값이 달라집니다. 숲길과 계곡은 시내보다 확실히 시원하고, 같은 코스라도 나무가 있는 쪽을 고르면 체감이 크게 바뀝니다.

6월 1박 계획이라면숙소 가격 보기

6월에는 이런 여행

이 달의 조건에 맞는 것들입니다. 장소로 이어지는 것은 그 장소가 스스로 이 달을 제철이라 밝힌 곳뿐입니다.

  • 그늘이 목적인 숲

    편백숲은 여름에 값이 오르는 곳입니다. 볕이 강할수록 숲 안팎의 차이가 커집니다.

    자세히 보기
  • 비가 와도 되는 곳

    장마가 시작되면 실내가 있는 일정이 필요합니다. 비 오는 날 코스를 미리 봐 두세요.

    자세히 보기
  • 7월에 여는 바다

    해수욕장은 개장 기간에만 제 기능을 합니다. 7월 일정이라면 개장 날짜부터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자세히 보기
광고

이 달에 열리는 축제

시·도로 좁혀 보기

6월에 갈 만한 곳이 여럿인 시·도입니다.

6월이 좋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