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잎이 터널처럼 우거진 좁은 흙길을 사람들이 걸어 들어가는 아미미술관 정원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이범수 · 공공누리 제1유형

아미미술관

폐교를 고친 미술관. 성인 7,000원이고 설·추석 당일에만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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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충청남도 당진시 순성면 남부로 753-4

주차

요금 확인하지 못함 ·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0507-1412-1556)

요금
  • 성인7,000원
  • 24개월~고등학생5,000원
  • 만 70세 이상 · 장애인 · 군인 · 국가유공자5,000원
운영시간
  • 10:00~18:00 (입장 마감 17:30)

휴무 — 설·추석 당일 (그 밖의 휴관은 미리 공지)

소요시간

1시간 20분 정도

추천 대상
실내비 오는 날사진친구와
요금·운영시간 확인일 .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관광정보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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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성인 7,000원, 24개월~고등학생 5,000원입니다. 만 70세 이상과 장애인, 군인, 국가유공자도 5,000원입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입장은 5시 30분에 마감합니다.

설·추석 당일에만 쉽니다. 그 외에는 요일을 가리지 않고 엽니다 — 월요일에 열린 곳을 찾는 날에 답이 됩니다.

폐교를 고쳐 만든 미술관입니다. 교실을 전시실로 쓰고, 건물 벽에 담쟁이덩굴이 두껍게 올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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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보다 마당이 넓습니다. 나무와 항아리, 조각이 놓인 길을 걷는 것이 이 미술관을 보는 방식입니다.

실내와 실외가 섞여 있습니다. 비 오는 날에도 전시실은 볼 수 있지만 마당은 젖습니다.

미술관 사정으로 쉬는 날은 미리 공지합니다.

이어서 보기

간 김에 들르기 좋은 가까운 곳

다녀온 사람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것

  • ·월요일에도 엽니다. 설·추석 당일만 쉽니다.
  • ·마당이 넓습니다. 전시실만 보고 나오면 절반만 본 셈입니다.
  • ·입장 마감이 폐관 30분 전입니다.

공식 안내에는 없는 내용으로, 아래 영상에 달린 방문 후기에서 반복해서 나온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공식 정보가 아니므로 참고용으로 보세요.

영상으로 보기

추억 속 교실의 변신!🏫 예술로 가득 채워진 아름다운 폐교 미술관🎨 | 당진 아미미술관 | 우리동네미술관 | 국회방송 — NATV 국회방송채널의 영상입니다.
#당진#아미미술관#폐교#실내#충남가볼만한곳

이 장소의 입장료는 5,000원부터, 주차 요금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표시된 금액과 시간은 기준이며 이후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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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음식점

아미미술관에서 3km 안, 가까운 순입니다.

음식점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TourAPI)·반려동물 동반여행 정보, 원본 수정일 까지. 이 사이트가 직접 확인한 정보가 아니므로 영업시간·휴무는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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