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여닫는 시각이 따로 없는 해변 마을이라, 공식 자료에도 운영 시간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일출과 일몰, 월출을 한 장소에서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해인데 일출이 보이는 것은, 땅이 왜가리 목처럼 북쪽으로 가늘고 길게 튀어나와 동쪽 바다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당진시 최북단입니다. 남양만과 아산만이 내륙으로 깊이 들어와 있어 이런 지형이 생겼습니다.
동남쪽 바다 3km쯤에 노적봉이 솟아 있고, 장고항 언덕 사이로 붓을 거꾸로 꽂은 듯한 바위가 보입니다.
일출 시각은 날짜마다 다릅니다. 여기에 적어 두면 곧 틀린 말이 되므로, 가시는 날짜의 일출 시각을 확인하고 30분쯤 먼저 도착하세요.
마을에 숙박시설과 캠핑장, 해수욕장, 요트세계일주홍보전시관이 있습니다.
주차장이 소형 140대, 대형 5대 규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