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항은 당진 석문면 바닷가의 국가어항입니다. 항구라 입장료가 없고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장애인 주차 2면). 주차 요금은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름난 것은 봄 실치입니다. 실치는 베도라치 새끼로, 봄 한철에 잡혀 회나 국으로 먹습니다. 당진시는 해마다 「장고항 실치마을 수산물 홍보행사」를 열고, 2026년에는 5월 2~3일이었습니다. 시 페이지에는 「매년 4월」이라고도 적혀 있어, 다음 해 날짜는 시 공지로 확인해야 합니다(041-350-4279).

항구 동쪽 바다에는 붓을 거꾸로 꽂은 듯한 노적봉 촛대바위가 서 있습니다. 해가 노적봉 사이로 뜨는 일출 사진으로 알려졌습니다.
왜목마을과 차로 가까워, 서해에서 해 뜨는 것을 보는 당진 바닷가 일정에 함께 넣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