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 월출을 한 장소에서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해인데 일출이 보이는 것은 땅이 왜가리 목처럼 북쪽으로 길게 튀어나와 동쪽 바다가 열리기 때문입니다.
왜목마을은 입장료가 없습니다. 주차장이 소형 140대, 대형 5대 규모입니다.

다만 왜목마을은 여닫는 시각이 따로 없는 해변 마을이라, 공식 자료에도 운영 시간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아미미술관은 폐교를 고쳐 만든 미술관입니다. 성인 7,000원, 24개월~고등학생 5,000원이고, 만 70세 이상과 장애인·군인·국가유공자는 5,000원입니다.
아미미술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입장은 5시 30분에 마감합니다. 설·추석 당일에만 쉽니다.
두 곳은 차로 30분 거리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3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3시간 5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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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장소 3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고속버스 — 서울 센트럴시티에서 당진까지 약 1시간 40분입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서해안고속도로로 약 1시간 30분.
- ·왜목마을은 서해안고속도로 송악IC와 서산IC가 가깝습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