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시화방조제 한가운데 있습니다. 조력발전소를 지으며 나온 토사로 만든 공원이라, 바다 위에 떠 있는 모양입니다.
공원 안에 수문과 발전소, 조력문화관, 달전망대, 이야기산책로, 잔디마당, 바다계단이 있습니다.
달전망대에서 시화호와 서해가 양쪽으로 보입니다. 방조제 안쪽이 호수, 바깥쪽이 바다입니다.
시화나래휴게소에 편의점과 푸드코트, 카페가 있습니다. 방조제를 달리다 쉬어 가는 자리입니다.
해가 바다로 지는 쪽입니다. 일몰 시간대에 사람이 모입니다.
막아 주는 것이 없어 바람이 셉니다. 겨울에는 체감 온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사진이 없습니다 — 이 장소를 찍은 공공누리 사진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른 곳의 사진을 대신 올리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