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본래 섬이었지만 간척으로 육지와 이어졌습니다. 지금은 차로도 지하철로도 갑니다.
빨강등대가 이 자리의 표지입니다. 안에 전망대가 있어 서해와 갯벌이 내려다보입니다.
해안을 따라 데크 산책로가 이어집니다. 전 구간 평지입니다.
물이 빠지면 갯벌이 넓게 드러납니다. 물때에 따라 풍경이 크게 달라집니다.
해가 바다로 지는 쪽입니다. 일몰 시간대에 사람이 모입니다.
회를 파는 상가가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4호선 오이도역에서 버스로 15분쯤입니다 — 역 이름과 달리 역에서 바로 바다가 보이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