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두 끝에 우뚝 선 붉은 오이도 빨강등대와 그 옆으로 뻗은 방파제, 바다에 떠 있는 어선들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이범수 · 공공누리 제1유형

오이도

지하철로 닿는 서해 갯벌과 빨강등대.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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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로 170 (정왕동)

주차

500원 · 노상 30분 500원 · 이후 10분마다 200원 · 1일 5,000원 / 옥터초교 앞 노외는 무료

요금
  • 입장무료
운영시간
  • 상시 개방
소요시간

1시간 30분 정도

추천 대상
무료평지 산책사진친구와유모차 동행
요금·운영시간 확인일 .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관광정보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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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마지막 해넘이

2026년 12월 31일 17시 25분에 해가 집니다 (한국천문연구원 일몰 계산식, 오이도 좌표 · 해발 0m).

해발 0m, 수평선 기준 시각입니다. 바다 쪽에 섬이 있으면 해는 그보다 몇 분 일찍 가려지고, 하늘이 붉은 시간은 해가 진 뒤에도 20~30분 남습니다. 천문연의 마지막 해넘이 공식 발표는 예년 12월 말에 나옵니다. 이 시각은 그 전에 일몰 계산식으로 구한 값이고, 같은 계산이 천문연 출몰시각 자료의 도시 15곳 12월 31일 일몰과 분 단위까지 모두 같았습니다. 발표가 나오면 그 값으로 바꿉니다.

해넘이 행사·교통 통제는 지자체 공식 공지를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 공지가 나오면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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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본래 섬이었지만 간척으로 육지와 이어졌습니다. 지금은 차로도 지하철로도 갑니다.

빨강등대가 이 자리의 표지입니다. 안에 전망대가 있어 서해와 갯벌이 내려다보입니다.

해안을 따라 데크 산책로가 이어집니다. 전 구간 평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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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빠지면 갯벌이 넓게 드러납니다. 물때에 따라 풍경이 크게 달라집니다.

해가 바다로 지는 쪽입니다. 일몰 시간대에 사람이 모입니다.

회를 파는 상가가 길게 늘어서 있습니다.

4호선 오이도역에서 버스로 15분쯤입니다 — 역 이름과 달리 역에서 바로 바다가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어서 보기

간 김에 들르기 좋은 가까운 곳

다녀온 사람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것

  • ·오이도역에서 버스로 15분 더 들어갑니다. 역에서 바로 바다는 아닙니다.
  • ·물때에 따라 갯벌이 드러나고 덮입니다.
  • ·전 구간 평지 데크길입니다.

공식 안내에는 없는 내용으로, 아래 영상에 달린 방문 후기에서 반복해서 나온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공식 정보가 아니므로 참고용으로 보세요.

영상으로 보기

해안을 따라 걸어보는 오이도 한 바퀴(경기도 시흥시) — 어스마실채널의 영상입니다.
#시흥#오이도#빨강등대#서해#무료

이 장소의 입장료는 무료부터, 주차는 500원입니다. 표시된 금액과 시간은 기준이며 이후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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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음식점·숙소·문화시설·시장

오이도에서 3km 안, 가까운 순입니다.

숙소

시장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TourAPI)·반려동물 동반여행 정보, 원본 수정일 까지. 이 사이트가 직접 확인한 정보가 아니므로 영업시간·휴무는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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