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은 서해와 닿아 있습니다. 4호선 오이도역이 있어 지하철 이름에 이미 바다가 들어가 있는 도시입니다.
오이도는 입장료가 없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빨강등대가 이 도시에서 가장 알려진 자리이고, 등대에 전망대가 있습니다.
관곡지는 연꽃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연꽃이 피는 것은 7월에서 8월 사이입니다. 그 외 계절에는 연잎만 남은 못과 한옥을 봅니다.
관곡지 옆에 연꽃테마파크가 이어집니다. 연밭이 넓게 펼쳐진 자리입니다.
두 곳은 차로 20분 거리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2시간 2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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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지하철 4호선 — 오이도역. 사당역에서 약 50분입니다. 역에서 오이도 빨강등대까지 버스로 15분쯤입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서해안고속도로로 약 50분.
- ·관곡지는 대중교통 배차가 뜸합니다. 차로 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