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시화방조제가 놓이면서 육지와 이어진 섬입니다. 서울에서 차로 한 시간이면 닿습니다.
섬을 두르는 해솔길이 일곱 개 코스로 나뉩니다. 바다와 숲을 번갈아 걷는 길입니다.
섬 안에 바다향기테마파크가 있습니다. 갈대밭과 풍차, 연못이 놓인 공원이고 가을에 억새가 물듭니다.
포도로 알려진 섬입니다. 여름 끝자락부터 포도밭이 열립니다.
갯벌 체험장이 여럿입니다. 물때에 따라 열리는 시간이 다르니 가시기 전에 확인하세요.
주말에는 방조제 진입 구간이 막힙니다. 이른 오전이나 늦은 오후가 낫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