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1957년에 준공한 저수지입니다. 대야동 안쪽에 자리해, 밖에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이웃 의왕 백운호수가 훤히 드러난 지형이라면, 반월호수는 안쪽으로 돌아앉아 조용합니다. 사람이 적은 것이 이 호수의 성격입니다.
호수 건너편 산등성이가 일 년 내내 물그림자를 만듭니다. 해 질 무렵 주홍빛 낙조가 이 호수의 시간대입니다.
둘레를 걷는 산책로가 있습니다. 전 구간 평지에 가깝습니다.
호숫가에 카페가 몇 곳 있습니다.
4호선 대야미역에서 걸어서 20분쯤입니다.
사진이 없습니다 — 이 장소를 찍은 공공누리 사진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른 곳의 사진을 대신 올리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