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상시 개방이고 연중무휴이지만, 기상 여건에 따라 출입이 통제될 수 있습니다.
2009년에 경기도에서 세 번째로 지정된 도립공원입니다.
태을봉(489.2m)이 가장 높고, 남서쪽으로 슬기봉(469.3m), 북쪽으로 관모봉(426.2m), 북서쪽으로 수암봉(395m)이 이어집니다.
능선이 길게 이어져 종주하면 서너 시간이 넘습니다. 한 봉우리만 오르면 두 시간 안팎이니, 목표를 먼저 정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평지에서 갑자기 솟은 산계라 초입부터 오르막이 시작됩니다.
봉우리와 절벽은 규암, 계곡 지대는 풍화에 약한 편마암입니다. 비 온 뒤에는 계곡 쪽 길이 미끄럽습니다.
이름의 유래로는 산봉우리가 독수리를 닮았다는 설과, 속달동 수리사에서 왔다는 설이 함께 전합니다.
사진이 없습니다 — 이 장소를 찍은 공공누리 사진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른 곳의 사진을 대신 올리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