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백운산과 모락산 사이에 앉은 호수입니다. 본래 농업용 저수지로 만든 것입니다.
호수를 두르는 산책로와 데크길이 이어집니다. 전 구간 평지에 가깝습니다.
호숫가에 카페와 음식점이 늘어서 있습니다. 서울에서 드라이브로 오는 사람이 많은 자리입니다.
해 질 무렵 물에 비친 하늘이 이 호수의 시간대입니다.
주말 저녁에는 주변 도로가 막힙니다.
사진이 없습니다 — 이 장소를 찍은 공공누리 사진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른 곳의 사진을 대신 올리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