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삼성산과 관악산 자락의 계곡을 따라 산책로와 작품이 이어집니다.
1930년대부터 수도권 피서지로 이름난 안양유원지였습니다. 2005년 제1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를 계기로 예술공원으로 재정비됐습니다.
국내외 작가가 만든 조각·건축·설치미술이 하천과 숲, 도로변에 흩어져 있습니다. 안양파빌리온과 전망대, 인공폭포, 야외무대가 함께 있습니다.
전문 도슨트와 주요 작품을 도는 APAP 작품투어가 시기별로 운영됩니다.
계곡이라 여름에 물놀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주변에 음식점과 카페가 늘어서 있습니다.
인근에 김중업건축박물관, 안양박물관, 서울대학교 관악수목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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