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료가 무료입니다. 체험과 대관은 별도 비용이 듭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쉬는 날 규칙이 특이합니다. 매주 월요일에 쉬고(월요일이 법정공휴일과 겹치면 그 다음 날), 여기에 더해 **일요일을 뺀 법정공휴일과 대체공휴일에도 쉽니다.**
연휴에 가시려던 계획이라면 빠진다고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설·추석은 물론이고 어린이날이나 광복절 같은 날에도 닫습니다.
버려진 물건을 다시 쓰는 업사이클을 주제로 한 전시·체험 공간입니다. 전시실과 공방, 교육실이 있습니다.
실내라 비 오는 날에 성립합니다 — 다만 그날이 공휴일이면 닫혀 있습니다.
사진이 없습니다 — 이 장소를 찍은 공공누리 사진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른 곳의 사진을 대신 올리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