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원미산 진달래동산이 이 공원의 이름을 만든 자리입니다. 4월에 산비탈 전체가 분홍으로 덮이고, 그때 진달래꽃 축제가 열립니다.
23,800여 평 부지에 축구장, 테니스장, 농구장과 현충탑이 있습니다. 시민들이 매일 쓰는 근린공원입니다.
현충탑에서 곧바로 원미산 등산로로 이어집니다. 정상까지 4km이고 부담 없는 산책 코스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삼림욕장과 약수터가 곳곳에 있습니다.
진달래철 주말에는 사람이 크게 몰립니다. 이른 오전이 한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