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가족공원 옆에 있는 국내 최대 박물관입니다. 선사시대부터 조선까지가 상설전시실에 시대순으로 놓여 있고, 다 보려면 하루로도 모자랍니다.
상설전시는 무료입니다. 예약도 필요 없고, 기획전시만 따로 요금을 받습니다. 서울에서 돈을 쓰지 않고 반나절을 채울 수 있는 곳으로 이만한 규모가 없습니다.

요일마다 닫는 시간이 다릅니다. 월·화·목·금·일은 18시, 수·토는 21시까지고 입장은 폐관 30분 전에 끊깁니다. 수요일과 토요일 저녁은 사람이 적어 오히려 편합니다.
휴관일이 규칙적이지 않습니다. 1월 1일과 설날·추석 당일에 더해, 3·6·9·12월 첫째 월요일에 쉽니다. 다른 달의 월요일에는 엽니다.
주차는 유료입니다. 승용차 기준 60분 1,000원에 이후 10분마다 500원이 붙고, 하루 최대 30,000원입니다. 다만 입차 후 20분 안에 나가면 요금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