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료가 무료입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입장은 오후 5시에 마감합니다.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그 다음 날에 쉬고, 1월 1일과 설·추석 당일에도 닫습니다.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 안양의 역사를 다루는 공립 박물관입니다. 2004년 안양역사관으로 열었다가 2017년에 지금 자리로 옮겼습니다.
김중업이 설계한 옛 유유산업 안양공장을 고쳐 쓴 건물입니다. 전시물뿐 아니라 건물 자체가 이 박물관의 내용입니다.
부지 안에 중초사지 당간지주와 삼층석탑이 남아 있습니다. 옆에 김중업건축박물관이 함께 있습니다.
실내라 비 오는 날에 성립합니다. 안양예술공원에서 걸어서 5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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