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은 서울 남쪽에 붙어 있고 1호선과 4호선이 지납니다. 관악산과 삼성산 자락이 도시 서쪽을 두릅니다.
안양예술공원은 1930년대부터 수도권 피서지로 이름난 안양유원지였습니다. 2005년 제1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를 계기로 예술공원으로 다시 꾸몄습니다.
공원은 입장료가 없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계곡을 따라 국내외 작가의 조각과 건축, 설치미술이 흩어져 있습니다.
안양박물관은 무료입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입장은 5시에 마감합니다.
박물관은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그 다음 날에 쉬고, 1월 1일과 설·추석 당일에도 닫습니다.
박물관은 김중업이 설계한 옛 유유산업 공장을 고쳐 쓴 건물입니다. 옆에 김중업건축박물관이 함께 있습니다.
두 곳은 걸어서 5분 거리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2시간 4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안양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지하철 1호선 — 관악역. 역에서 안양예술공원까지 버스로 10분쯤입니다.
- ·지하철 4호선 — 인덕원역·범계역.
- ·자가용 — 서울 도심에서 약 40분.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