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는 서울 남쪽, 안양과 안산 사이에 낀 작은 도시입니다. 1호선과 4호선이 지납니다.
수리산이 도시를 병풍처럼 두릅니다. 2009년에 경기도에서 세 번째로 도립공원이 됐습니다.
수리산도립공원은 무료이고 상시 개방입니다. 다만 기상 여건에 따라 출입이 통제될 수 있습니다.
태을봉(489.2m)을 중심으로 슬기봉, 관모봉, 수암봉이 능선으로 이어집니다. 어디까지 오를지는 먼저 정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반월호수는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1957년에 준공한 저수지이고, 지금은 둘레를 걷는 산책로가 있습니다.
이웃 의왕 백운호수가 훤히 드러난 지형이라면 반월호수는 안쪽으로 돌아앉아 조용합니다. 해 질 무렵 낙조가 이 호수의 시간대입니다.
두 곳은 차로 15분 거리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3시간 3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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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지하철 1호선 — 군포역·당정역. 서울역에서 50분 안팎입니다.
- ·지하철 4호선 — 대야미역. 역에서 반월호수까지 걸어서 20분쯤입니다.
- ·자가용 — 서울 도심에서 약 40분.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