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아산만방조제로 생긴 평택호를 끼고 만든 관광단지입니다. 호수를 따라 산책로가 이어집니다.
단지 안에 조각공원과 모래톱, 전망 데크가 있습니다. 평택호예술관도 함께 있습니다.
호수 건너로 해가 지는 쪽입니다. 일몰 시간대에 사람이 모입니다.
전 구간이 평지에 가깝습니다. 걷는 거리를 스스로 정할 수 있습니다.
막아 주는 것이 적어 바람이 셉니다. 겨울에는 체감 온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사진이 없습니다 — 이 장소를 찍은 공공누리 사진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른 곳의 사진을 대신 올리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