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료는 어른 2,000원, 청소년·군인 1,000원, 어린이 1,000원입니다. 30인 이상이 함께 들어가면 단체 요금으로 각각 1,600원과 800원입니다.
하절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절기는 오후 5시까지입니다.
연중무휴입니다. 다만 매주 월요일에는 민속관을 비롯한 일부 시설이 문을 닫습니다 — 마을 길은 그대로 걸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실제로 사는 마을입니다. 담장 안은 사유지라 개방한 집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들 때도 이 점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돌담이 마을 전체를 두릅니다. 설화산에서 내려오는 물을 집집마다 끌어 쓴 수로가 담을 따라 흐르는데, 이것이 외암마을의 특징입니다.
길이 흙과 돌입니다. 유모차는 밀기 어렵고, 굽 있는 신발은 불편합니다.
짚풀문화제 기간에는 누구나 무료로 들어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