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효돈천이 바다와 만나는 자리에 생긴 깊은 소입니다. 민물과 바닷물이 섞여 물빛이 짙은 초록으로 보입니다. 명승 제78호입니다.
양쪽이 검은 현무암 절벽이라 좁고 깊습니다. 그 사이로 투명 카약과 테우(뗏목)가 다닙니다 — 이 배들은 별도 요금을 받는 사설 운영이라 이 페이지의 「무료」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물가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배를 타지 않아도 계단 위에서 협곡을 내려다보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아래쪽에 검은 모래 해변이 이어집니다. 제주에서 검은 모래는 흔치 않습니다.
천지연폭포에서 차로 15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