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 덮인 화강암 절벽을 타고 가느다란 물줄기가 떨어지고 그 아래 옥색 호수가 고인 포천아트밸리 천주호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김지연 · 공공누리 제1유형

포천아트밸리

버려진 채석장이 옥색 호수가 된 곳. 성인 6,000원이고, 매달 첫 번째 화요일에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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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아트밸리로 234

주차

무료

요금
  • 성인 (관외 개인)6,000원
  • 청소년·군인4,000원
  • 경로3,000원
  • 어린이2,000원
  • 포천시민·미취학 아동·장애인·국가유공자무료
  • 모노레일 왕복 (성인)5,800원청소년 4,800원 / 어린이 3,800원 · 입장료와 별도
운영시간
  • 월~금 09:00~18:00 (입장 마감 17:00)
  • 토 09:00~22:00 (입장 마감 20:00)
  • 일·공휴일 09:00~18:00 (입장 마감 17:00)

휴무 — 매달 첫 번째 화요일 (그날이 공휴일이면 다음 날)

소요시간

2시간 정도

추천 대상
전망사진아이와 함께친구와
요금·운영시간 확인일 .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출처 포천시 문화관광 — 포천아트밸리, 한국관광공사 TourAPI — 관광정보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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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는 관외 개인 기준 성인 6,000원, 청소년·군인(관외 하사 이하) 4,000원, 경로 3,000원, 어린이 2,000원입니다. 포천시민과 미취학 아동,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무료입니다.

모노레일은 따로 값을 받습니다. 왕복 성인 5,800원, 청소년 4,800원, 어린이 3,800원입니다. 걸어서도 올라갈 수 있으니 필수는 아닙니다.

매달 첫 번째 화요일에 쉽니다. 요일 고정이 아니라 그 달의 첫 화요일이라 매달 날짜가 바뀝니다. 그날이 공휴일이면 다음 날에 쉽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입장은 5시에 마감합니다. 토요일만 밤 10시까지 열고 입장은 8시에 마감합니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평일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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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부터 화강암을 캐던 채석장이었습니다. 폐석장으로 버려져 있던 곳에 빗물과 샘물이 고여 천주호라는 호수가 생겼고, 그 위에 문화예술공간을 얹었습니다.

호수 물빛이 짙은 옥색입니다. 화강암 절벽이 수직으로 서 있어, 한국에서 보기 드문 풍경입니다.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속합니다.

주차장에서 호수까지 오르막입니다. 모노레일이 있는 이유이고, 걸으면 15분쯤 걸립니다.

이어서 보기

간 김에 들르기 좋은 가까운 곳

다녀온 사람들이 반복해서 말하는 것

  • ·휴장일이 매달 첫 번째 화요일입니다. 달마다 날짜가 바뀌니 그때그때 확인하세요.
  • ·토요일만 밤 10시까지 엽니다.
  • ·모노레일은 입장료와 별도입니다. 걸어 올라가도 15분입니다.

공식 안내에는 없는 내용으로, 아래 영상에 달린 방문 후기에서 반복해서 나온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공식 정보가 아니므로 참고용으로 보세요.

영상으로 보기

폐채석장이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포천아트밸리' 인기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 연합뉴스TV채널의 영상입니다.
#포천#아트밸리#천주호#채석장#경기가볼만한곳

이 장소의 입장료는 무료부터, 주차는 무료입니다. 표시된 금액과 시간은 기준이며 이후 변경되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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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음식점·문화시설

포천아트밸리에서 3km 안, 가까운 순입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TourAPI)·반려동물 동반여행 정보, 원본 수정일 까지. 이 사이트가 직접 확인한 정보가 아니므로 영업시간·휴무는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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