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는 관외 개인 기준 성인 6,000원, 청소년·군인(관외 하사 이하) 4,000원, 경로 3,000원, 어린이 2,000원입니다. 포천시민과 미취학 아동, 장애인, 국가유공자는 무료입니다.
모노레일은 따로 값을 받습니다. 왕복 성인 5,800원, 청소년 4,800원, 어린이 3,800원입니다. 걸어서도 올라갈 수 있으니 필수는 아닙니다.
매달 첫 번째 화요일에 쉽니다. 요일 고정이 아니라 그 달의 첫 화요일이라 매달 날짜가 바뀝니다. 그날이 공휴일이면 다음 날에 쉽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입장은 5시에 마감합니다. 토요일만 밤 10시까지 열고 입장은 8시에 마감합니다. 일요일과 공휴일은 평일과 같습니다.
1960년대부터 화강암을 캐던 채석장이었습니다. 폐석장으로 버려져 있던 곳에 빗물과 샘물이 고여 천주호라는 호수가 생겼고, 그 위에 문화예술공간을 얹었습니다.
호수 물빛이 짙은 옥색입니다. 화강암 절벽이 수직으로 서 있어, 한국에서 보기 드문 풍경입니다.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속합니다.
주차장에서 호수까지 오르막입니다. 모노레일이 있는 이유이고, 걸으면 15분쯤 걸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