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연중무휴입니다.
한탄강 현무암 협곡 위에 놓인 보행 전용 다리입니다. 바닥 일부가 유리라 발아래로 강이 내려다보입니다.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중심 구간입니다. 다리 양쪽으로 주상절리 절벽이 이어집니다.
다리 옆으로 비둘기낭 폭포가 있습니다. 현무암 동굴 안으로 물이 떨어지는 자리이고,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다리까지 걷는 거리가 짧습니다. 오르내림도 크지 않습니다.
바람이 강한 날에는 다리가 흔들립니다. 높은 곳이 부담되시면 유리 구간을 피해 가장자리로 걸으세요.
가을 단풍철에 주변 협곡 색이 가장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