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료가 무료입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입장은 종료 30분 전까지입니다.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그 다음 날에 쉬고, 1월 1일과 설날, 추석에도 닫습니다.
한국전쟁과 그 이후 동두천 일대의 역사를 다루는 박물관입니다. 동두천은 오랫동안 미군 주둔지였고, 그 시간이 이 도시의 성격을 만들었습니다.
전시실에 전투 상황을 재현한 디오라마가 있습니다. 야외에는 실제 군용 장비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실내라 비 오는 날이나 더운 날에 성립합니다.
소요산 입구에서 걸어서 15분 거리입니다. 산에 오르기 전이나 내려온 뒤에 붙이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