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은 전철 1호선이 닿는 경기 북부 끝자락입니다. 소요산역이 사실상 1호선 북쪽 종점이라, 차 없이 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산입니다.
소요산국민관광지는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역에서 걸어서 입구까지 갑니다.
가을 단풍으로 알려진 산입니다. 10월 하순에서 11월 초 주말에는 전철 한 칸이 등산객으로 찹니다.
산 안에 자재암이라는 암자가 있고 그 옆에 옥류폭포가 있습니다. 입구에서 자재암까지 40분쯤 오릅니다.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은 무료입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입장은 종료 30분 전까지입니다.
박물관은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그 다음 날에 쉬고, 1월 1일과 설·추석에도 닫습니다.
두 곳은 차로 5분, 걸어서 15분 거리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3시간 3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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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전철 1호선 — 소요산역. 서울역에서 약 1시간 30분입니다. 역에서 소요산 입구까지 걸어서 10분쯤입니다.
- ·자가용 — 서울 도심에서 약 1시간.
- ·두 곳은 걸어서 15분 거리입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