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 위로 흔들다리를 놓고 둘레에 산책로를 낸 곳입니다. 다리 가운데에서 보면 호수가 양쪽으로 트입니다.
3월부터 10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 11월부터 2월까지는 오후 5시 30분까지입니다. 여름에는 해가 진 뒤까지 걸을 수 있어 파주 일정의 마지막에 두기 좋습니다.
연중무휴입니다. 헤이리가 월요일에 쉬는 곳이 많은 것과 달리 여기는 요일을 타지 않습니다.
둘레길이 평지에 가깝습니다. 한 바퀴 도는 데 한 시간쯤 걸립니다.
요금을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