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도봉산 북쪽 자락에 앉은 절입니다. 신라 때 의상대사가 세웠다고 전합니다.
이름은 태조 이성계가 왕이 되어 돌아왔다는 뜻의 회룡(回龍)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무학대사가 여기서 이성계를 기다렸다는 이야기가 얽혀 있습니다.
회룡탐방지원센터에서 계곡을 따라 걸어 올라갑니다. 30분쯤 걸리고 완만한 오르막입니다.
절에서 도봉산 능선으로 등산로가 이어집니다. 회룡사까지만 보고 내려오는 선택지가 있습니다.
1호선 회룡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 역 이름이 이 절에서 왔습니다.
여름에는 계곡이 시원하고, 가을에는 단풍으로 사람이 몰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