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료는 대인 1,000원입니다. 단체는 800원이고, 만 24세 이하와 만 65세 이상 내국인은 신분증을 보이면 무료입니다.
새벽 6시에 엽니다. 11월부터 1월까지만 오전 6시 30분입니다. 사람 없는 능침 숲을 걷고 싶다면 이 시간이 답입니다.
닫는 시각은 계절마다 다릅니다. 2~5월과 9~10월은 오후 6시, 6~8월은 오후 6시 30분, 11~1월은 오후 5시 30분이고 입장은 모두 한 시간 전에 마감합니다.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다만 그 월요일이 공휴일이나 대체공휴일과 겹치면 문을 열고, 그 다음 첫 비공휴일이 휴관일이 됩니다.
아홉 개의 능이 한 숲에 모여 있어 동구릉입니다. 조선 태조의 건원릉을 비롯해 왕과 왕비의 능 아홉 자리가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조선왕릉에 들어 있습니다.
건원릉은 봉분에 잔디 대신 억새가 자랍니다. 태조의 유언에 따라 고향 함흥의 흙과 억새를 옮겨 심었다고 전합니다.
능과 능 사이를 잇는 숲길이 이 유적의 실제 내용입니다. 아홉 곳을 다 도는 데 두 시간 가까이 걸리고, 대체로 평지에 완만한 오르내림입니다.
사진이 없습니다 — 이 장소를 찍은 공공누리 사진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른 곳의 사진을 대신 올리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