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통일신라에서 고려 시대에 걸친 절터입니다.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건물은 남지 않았습니다. 오층석탑과 삼층석탑, 금당터 주춧돌이 너른 터에 서 있습니다.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조용한 자리를 찾을 때 맞고, 오래 머무는 곳은 아닙니다 — 30분이면 충분합니다.
터가 평평하고 시야가 트입니다. 그늘이 거의 없어 한여름 한낮은 힘듭니다.
이성산성과 광주향교가 가까이 있습니다.
사진이 없습니다 — 이 장소를 찍은 공공누리 사진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른 곳의 사진을 대신 올리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