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주차장이 약 800대 규모입니다.
한강변 둔치에 만든 공원입니다. 가을에 코스모스가 넓게 피어 코스모스공원이라고도 부릅니다.
봄에는 유채꽃이 같은 자리를 덮습니다. 계절마다 심는 꽃이 바뀝니다.
전 구간이 평지이고 강을 따라 자전거길이 이어집니다. 서울 한강공원과 이어져 있어 자전거로 건너올 수 있습니다.
공원 안에 가족힐링 캠핑장이 있습니다. 1~5월과 10~12월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6~9월은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이고 선착순으로 이용합니다.
그늘이 거의 없는 둔치입니다. 한여름 한낮은 힘듭니다.
사진이 없습니다 — 이 장소를 찍은 공공누리 사진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른 곳의 사진을 대신 올리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