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주차도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운길산 중턱에 있습니다. 절 마당에서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가 내려다보입니다.
아침 물안개가 이 절의 이름난 풍경입니다. 강 위로 구름이 깔리는 장면이라 해 뜰 무렵에만 보이고, 계절과 날씨에 크게 좌우됩니다.
마당에 500년 넘은 은행나무 두 그루가 있습니다. 가을에 노랗게 물듭니다.
찻집이 있어 강을 보며 앉을 수 있습니다.
진입로가 좁고 가파릅니다. 차로 올라갈 수 있지만 주차 자리가 많지 않고, 겨울 눈길에는 걸어 올라가는 편이 낫습니다.
운길산역에서 걸어 올라가면 40분 넘게 걸립니다. 오르막이 이어지니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