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는 서울에서 한 시간이면 닿는데 두물머리 일대의 강 풍경을 그대로 봅니다.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자리를 남양주 쪽에서 보는 셈입니다.
정약용유적지는 무료입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입장은 5시 30분에 마감합니다.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1월 1일과 설·추석 당일에도 닫습니다. 바로 옆 다산생태공원은 연중무휴 무료라, 월요일에 오셨다면 그쪽으로 돌리면 됩니다.
수종사는 상시 개방이고 주차도 무료입니다. 운길산 중턱에 있어 절 마당에서 두물머리가 내려다보입니다.
수종사까지 차로 올라갈 수 있지만 길이 좁고 가파릅니다. 주차 자리도 많지 않습니다.
두 곳은 차로 15분 거리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3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3시간 45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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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의 장소 3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경의중앙선 — 운길산역. 용산역에서 약 1시간입니다. 역에서 수종사 입구까지 걸어서 20분쯤입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약 50분. 정약용유적지와 수종사는 차로 15분 거리입니다.
- ·수종사 진입로는 좁고 가파릅니다. 겨울 눈길에는 걸어 올라가는 편이 낫습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