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고 입장은 오후 5시 30분에 마감합니다.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1월 1일과 설·추석 당일에도 닫습니다.
다산이 태어나고 만년을 보낸 자리입니다. 『목민심서』와 『경세유표』를 비롯해 500여 권을 쓴 여유당과, 그의 영정을 모신 문도사가 있습니다.
여유당 뒤 언덕에 다산의 묘가 있습니다. 묘까지 계단을 조금 올라갑니다.
다산문화관과 다산기념관이 함께 있습니다. 실내라 비 오는 날에도 성립합니다.
바로 옆에 다산생태공원이 이어집니다. 여기는 연중무휴 무료라, 월요일에 오셨어도 강가를 걸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