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지점입니다. 두 물이 합쳐지면서 강폭이 갑자기 넓어져, 강가에 서면 건너편 산까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입장료가 없고 시간 제한도 없습니다. 강변을 따라 길이 나 있어 걷는 것이 주된 일입니다.
물안개가 오르는 이른 아침과 해가 지는 시간에 사람이 몰립니다. 사진을 찍으러 오는 사람이 많은 곳입니다.
평지이고 길이 넓습니다. 유모차나 부모님과 함께 걷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양수역에서 걸어서 15~20분입니다. 전철로 올 수 있는 것이 이 곳의 큰 장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