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하늘 아래 넓은 강이 잔잔하게 펼쳐지고 건너편으로 겹겹이 이어진 낮은 산줄기가 보이는 양평 두물머리
사진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 — 한국관광공사 박성근 · 공공누리 제1유형

경기도 양평군

양평 가볼만한곳

두 강이 만나는 곳. 두물머리는 입장료 없이 상시 개방이고, 바로 옆 세미원만 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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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강과 남한강이 합쳐지는 자리가 두물머리입니다. 강폭이 갑자기 넓어져서, 물을 보러 가는 곳이라는 말이 그대로 맞는 풍경이 됩니다.

두물머리는 입장료가 없고 상시 개방입니다. 바로 옆 세미원은 연꽃을 심어 가꾼 정원이라 표를 받고, 문 여는 시간도 정해져 있습니다.

세미원은 11월부터 3월까지만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4월부터 10월까지는 월요일에도 엽니다. 겨울에 월요일 일정을 잡으셨다면 이 점을 보셔야 합니다.

경의중앙선 전철이 양수역까지 들어옵니다. 역에서 두물머리와 세미원까지 걸어갈 수 있어, 서울에서 차 없이 오기 좋은 몇 안 되는 곳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3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4시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장소입장료주차료머무는 시간
두물머리무료무료1시간
세미원성인 7,000원 외 2가지무료1시간 30분
용문사 은행나무무료1,500원1시간 30분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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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의 장소 3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양평의 축제

날짜는 해마다 움직입니다. 확인된 가장 최근 회차를 적어 두었습니다.

가는 방법

  • ·전철 — 경의중앙선 양수역에서 두물머리·세미원까지 도보 15~20분. 용문사는 용문역에서 버스로 갈아탑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약 1시간. 주말에는 두물머리 주차장이 오전에 찹니다.
  • ·두물머리와 세미원은 붙어 있고, 용문사만 차로 30분쯤 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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