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는 서울에서 한 시간인데 휴전선이 코앞인 도시입니다. 임진각이 그 경계에 가장 가까운 곳이고, 거기 딸린 평화누리공원은 잔디밭과 조형물이 넓게 놓인 공원입니다.
헤이리 예술마을은 성격이 다릅니다. 갤러리와 공방, 카페가 모인 마을이라 마을 자체에는 여닫는 시간이 없지만, 안에 있는 시설은 각자 다릅니다. 월요일에 쉬는 곳이 많습니다.
마장호수는 물 위에 흔들다리를 놓은 곳입니다. 3월부터 10월까지는 저녁 7시 30분까지 열어, 파주에서 가장 늦게까지 걸을 수 있습니다.
세 곳이 서로 떨어져 있어 차가 필요합니다. 임진각은 북쪽, 헤이리는 서쪽, 마장호수는 동쪽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3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4시간 3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 장소 | 입장료 | 주차료 | 머무는 시간 |
|---|---|---|---|
|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 무료 | 2,000원 | 1시간 30분 |
| 헤이리 예술마을 | 무료 | 확인 못함 | 2시간 |
| 마장호수 | 무료 | 2,000원 | 1시간 |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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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의 장소 3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전철 — 경의중앙선 임진강역에서 임진각까지 도보. 헤이리와 마장호수는 버스나 차로 가야 합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자유로로 약 1시간. 세 곳이 서로 30~40분씩 떨어져 있습니다.
- ·임진각 일부 구역은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민통선 관련 프로그램은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