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에 문을 연 사설 수목원입니다. 산비탈을 그대로 살려 정원을 얹었기 때문에, 평지 수목원과 달리 오르내리며 봅니다. 편한 신발이 필요합니다.
입장료가 어른 11,000원, 청소년 8,500원, 어린이 7,500원입니다. 경로·유공자·장애인은 어른 9,000원, 어린이·청소년 6,500원으로 내려갑니다.

가평군민이면 신분증을 보여주고 어른 8,000원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30인 이상 단체는 평일에만 할인이 적용돼 어른 10,000원입니다.
연중무휴라 요일을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시간표가 계절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평소에는 08:30에 열어 19:00에 닫고 입장은 18:00까지인데, 12월 초부터 3월 중순까지 열리는 오색별빛정원전 기간에는 10:00에 열어 21:00까지, 토요일은 23시까지 운영합니다.
즉 겨울에는 낮보다 밤이 주력입니다. 조명을 보러 가는 것이 목적이라면 이 기간에, 단풍이 목적이라면 10월 중순에서 11월 초에 맞추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