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은 수도권에서 당일치기로 가장 자주 오르내리는 곳입니다. ITX-청춘이 서울 용산에서 가평역까지 한 시간 안팎이라, 아침에 나가 저녁에 돌아올 수 있습니다.
명소가 흩어져 있는 것이 함정입니다. 아침고요수목원, 자라섬, 남이섬이 서로 20~30분씩 떨어져 있어, 대중교통으로 두 곳 이상 묶으려면 가평 관광지 순환버스를 타야 합니다.

가을이 성수기입니다. 10월 중순부터 11월 초까지 단풍이 들고, 이 시기 주말에는 수목원 주차장과 순환버스가 모두 붐빕니다. 12월부터는 오색별빛정원전이 시작돼 야간이 주력이 됩니다.
남이섬은 주소가 강원 춘천시지만 배를 타는 선착장이 가평에 있습니다. 가평 일정에 넣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1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2시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 장소 | 입장료 | 주차료 | 머무는 시간 |
|---|---|---|---|
| 아침고요수목원 | 어른 11,000원 외 5가지 | 무료 | 2시간 |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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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의 장소 1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기차 — 경춘선 ITX-청춘 또는 전철로 가평역. 용산에서 1시간 안팎입니다.
- ·순환버스 — 가평역에서 가평 관광지 순환버스가 주요 명소를 돕니다. 배차 간격이 넓어 시간표를 먼저 확인하세요.
- ·자가용 — 서울에서 약 1시간 20분. 단풍철 주말에는 수목원 진입로가 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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