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가운데 있는 섬이라 배를 타고 들어갑니다. 선착장은 가평 쪽에 있고, 배로 5분이면 닿습니다. 행정구역은 춘천이지만 가는 길은 가평에서 시작합니다.
운영 시간이 오전 8시부터 밤 9시까지로 깁니다. 섬 안에서 저녁까지 머물 수 있어, 다른 곳보다 일정을 여유 있게 잡을 수 있습니다.
섬 안은 평지이고 길이 넓습니다. 나무가 줄지어 선 길이 여럿이라 걷는 것이 주된 일이 됩니다. 유모차나 자전거로도 다닐 수 있습니다.
입장료와 배삯을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031-580-8114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