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낙동강이 크게 굽어 도는 절벽 위입니다. 전망대에서 강과 그 안쪽 들판이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본래 이름은 자천대입니다. 하늘이 스스로 만든 경치라는 뜻으로 경천대라 불리게 됐습니다.
주차장에서 전망대까지 솔숲 길을 15분쯤 오릅니다. 계단이 섞여 있어 걸음이 불편하시면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관광지 안에 산책로와 황토볼 체험장이 있습니다. 전망대만 보고 내려오면 한 시간 안쪽입니다.
가을 들판이 누렇게 물들 때가 가장 알려진 시기입니다.
상주박물관이 걸어서 갈 거리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