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2008년 4월 10일부터 무료로 바뀌었습니다.
주차는 유료입니다. 승용차 하루 2,000원, 경차 1,000원, 25인승 이상 버스·승합 4,000원이고, 매년 1월 1일과 설·추석 당일에만 무료로 엽니다. 주차장은 08:30~17:30에 운영합니다.
연중무휴입니다. 시설마다 운영 시간이 달라, 오픈세트장처럼 따로 운영하는 곳은 시간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백두대간 조령산 마루를 넘는 고개입니다.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든 고개」라는 뜻으로 새재라 부릅니다.
관문이 셋입니다. 주흘관(제1관문), 조곡관(제2관문), 조령관(제3관문)이고 제1관문에서 제3관문까지 6.5km쯤입니다. 흙길이 잘 다져져 있어 등산화까지는 필요 없습니다.
제1관문까지는 주차장에서 15분, 거의 평지입니다. 부모님과 함께라면 여기까지만 보고 내려오는 선택지가 있습니다.
길가에 조령원터와 교귀정, 「산불됴심」 한글 표석이 있습니다. 신구 경상도관찰사가 관인을 주고받던 자리가 교귀정입니다.
제1관문 뒤 용사골에 KBS 오픈세트장이 있습니다. 2000년에 지은 사극 촬영장이고 따로 운영합니다.
1981년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