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가야금을 만든 우륵이 여기서 곡을 탔다고 해서 탄금대입니다. 남한강이 굽어 도는 절벽 위에 솔숲이 앉아 있습니다.
임진왜란 때 신립이 배수진을 치고 왜군과 맞선 자리이기도 합니다. 그 싸움에서 조선군이 크게 패했고, 지금 그 자리에 탄금대비와 순절비가 있습니다.
솔숲 사이로 난 산책로가 강가를 따라 이어집니다. 오르내림이 크지 않고 한 바퀴에 한 시간 안팎입니다.
열두대라 불리는 절벽 전망 자리가 있습니다. 남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지점입니다.
사진이 없습니다 — 이 장소를 찍은 공공누리 사진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른 곳의 사진을 대신 올리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