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는 남한강이 도시를 지나는 곳입니다. 이 페이지의 두 곳 모두 강가에 있고, 입장료도 문 닫는 시각도 없습니다.
탄금대는 우륵이 가야금을 탔다는 자리이자 임진왜란 때 신립이 배수진을 친 자리입니다. 강을 내려다보는 절벽 위 솔숲입니다.

중앙탑(충주 탑평리 칠층석탑)은 국보 제6호입니다. 신라 석탑 가운데 가장 높고, 한반도 한가운데 있다고 해서 중앙탑이라 불립니다.
탑 주변이 중앙탑사적공원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잔디밭과 조각 작품이 강가를 따라 이어집니다.
둘 다 상시 개방이라 순서를 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해 질 무렵 강가가 좋은 쪽은 중앙탑입니다.
두 곳은 차로 15분 거리입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3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3시간 5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 장소 | 입장료 | 주차료 | 머무는 시간 |
|---|---|---|---|
| 충주 탄금대 | 무료 | 확인 못함 | 1시간 |
|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 (중앙탑) | 무료 | 확인 못함 | 50분 |
| 수안보온천 (족욕길 · 물탕공원) | 무료 | 확인 못함 | 2시간 |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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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의 장소 3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고속버스 — 동서울터미널에서 충주까지 약 1시간 40분입니다.
- ·기차 — 청량리역에서 충주역까지 무궁화호로 약 2시간.
- ·자가용 — 서울에서 중부내륙고속도로로 약 1시간 40분.
정보 확인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