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료가 없습니다.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국보 제6호입니다. 현재 남아 있는 신라 석탑 가운데 가장 높고, 한반도 한가운데 있다고 해서 중앙탑이라고 부릅니다.
탑 주변이 중앙탑사적공원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남한강을 끼고 잔디밭과 야외 조각 작품이 이어집니다.
탑까지 가는 길도 공원 안도 평지입니다. 유모차와 휠체어로 돌 수 있습니다.
해가 강 쪽으로 기울 때 탑 그림자가 길어집니다. 사진을 찍으러 오는 사람들이 그 시간을 노립니다.
공원 안에 충주박물관이 함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