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는 낙동강 중류에 앉은 도시입니다. 「낙동강」이라는 이름 자체가 상주의 옛 이름 「낙양」의 동쪽 강이라는 뜻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경천대는 낙동강이 크게 굽어 도는 절벽 위 전망대입니다. 무료이고 연중무휴 상시 개방입니다.
전망대에서 강과 들판이 한 화면에 들어옵니다. 주차장에서 전망대까지 솔숲 길을 15분쯤 오릅니다.
상주박물관은 걸어서 갈 거리에 있습니다. 관람료가 무료이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매표는 5시에 마감합니다.
박물관은 매주 월요일에 쉽니다. 월요일이 공휴일이면 그 다음 날에 쉬고, 1월 1일과 설·추석에도 닫습니다.
월요일에 오셨다면 경천대만 보시면 됩니다. 그쪽은 시간 제약이 없습니다.
요금·주차 한눈에 보기
2곳에 머무는 시간을 더하면 2시간 10분입니다. 이동과 식사는 빼고 센 시간입니다.
「확인 못함」은 공식 자료에서 요금을 찾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무료라는 뜻이 아니니, 그 줄은 장소 페이지의 전화번호로 확인하세요. 요금이 여러 가지인 곳은 대표 하나만 적었습니다 — 자세한 것은 장소 이름을 누르세요. 가장 오래된 확인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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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의 장소 2곳
요금과 주차, 머무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고르세요.
가는 방법
- ·고속버스 — 동서울터미널에서 상주까지 약 2시간 20분입니다.
- ·자가용 — 서울에서 중부내륙고속도로로 약 2시간 20분.
- ·경천대와 상주박물관은 걸어서 오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정보 확인일


